툴바
버튼 여덟이 한 줄에 선다 — 굵게·기울임·취소선·인라인 코드·코드블록·인용·목록·링크. 아래 입력창은 받침이다: 툴바는 편집기 안에서만 서고(「굵게」는 무엇을 굵게 할지가 있어야 성립한다), 그래서 홀로 전시할 수 있는 물건이 아니다.
지금 마크다운
편집기를 내려받는 중…
빈 입력창
아무것도 없을 때. placeholder 가 보인다.
지금 마크다운
편집기를 내려받는 중…
글자가 든 것
서식 없는 여러 줄. 홑 줄바꿈이 한 줄 내려가는 것이 이 앱의 모양이다.
지금 마크다운
편집기를 내려받는 중…
서식이 걸린 것
툴바의 여덟이 만들 수 있는 것 전부. 보이는 그대로이고, 화면에 별표가 없다.
지금 마크다운
편집기를 내려받는 중…
자란 것
입력창은 스스로 자란다 — 화면 코드가 높이를 재지 않는다.
지금 마크다운
편집기를 내려받는 중…
상한에 닿은 것
자라다 멈추는 자리는 CSS 에 있다(180px). 넘으면 입력창 안에서 스크롤된다 — 대화가 밀려 올라가지 않는다.
지금 마크다운
편집기를 내려받는 중…
툴바 없는 것 — 「고치기」가 여는 모양
Message 줄마다 툴바가 들어차면 목록이 안 읽힌다. 경계를 넘는 것은 「보일까」 하나이고, 그것은 「무슨 버튼을 둘까」가 아니다.
지금 마크다운
편집기를 내려받는 중…
fixture 가 덮는 것은 툴바의 여덟이다. 마크다운 층은 이보다 넓게 다룬다 — 제목·표·이미지·수평선·체크박스는 왕복하지만 툴바에 버튼이 없다. 그쪽은 이미 쌓인 Message 를 고칠 때 나오는 모양이라, 보는 자리는 이 전시실이 아니라 「고치기」를 다루는 전시실이다. fixture 목록의 정본은 app/gallery/fixtures.ts 다.
Enter 를 쳐도 아무것도 안 날아간다. 전시장에는 보낼 곳이 없어서다 — 대신 그 신호가 몇 번 왔는지를 「지금 마크다운」 옆에 센다. 무엇을 보낼지는 모듈이 아니라 화면의 것이고, 모듈이 내보내는 것은 “사용자가 보내려 한다” 는 사실 하나다.